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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천 조은주 선교사 캄보디아 기도편지 1호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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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05-14 00:22 조회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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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되어 있는 선교사"
     

    조동천(Rev.Daniel Cho)목사는 27년간 이민생활을 정리하고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기 위해서 어느 곳에 가든지 외칠 수 있는 큰 힘과 전도하는 능력을 주시도록 40일동안 광주 무등산 기도원에서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기도 제목은 북미주 교회와 한국 교회에서 100가정 이상 기도로 후원하는 기도의 용사들을 붙여 주시고 후원 교회 및 선교회를 통하여 선교지가 신앙으로 성장하게 주님만 의지하고 복음을 들고 들어가 담대하게 전하며 외치게 인도하시고 바른 예배, 바른 신앙, 바른생활을 가르치는 참되고 올바른 종으로 선교지를 통하여 선교의 사명을 다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인도하시고 열심히 기도 하는 주의 종 되게 하시며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서로 섬기는 참된 선교사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교 사역을 잘 감당하고, 선교사 파송이 은혜 가운데 이루어져서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나가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선교는 어떻게 하나?"

    미국 다음으로 선교 대국을 자랑하는 한국이 파송한 선교사가 지난해보다 1천명 증가하며 2만여 명을 돌파했습니다. 현재 한국인 선교사는 169국에 총 20445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교란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은 사람들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지리적 정치적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주님의 제자를 만드는 것을 선교입니다. 이 일에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는 것도 선교입니다.



    "이제 보내는 선교, 떠나는 선교, 우리도 가야 할 길……."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10년 부활절을 맞아 다시 한 번 부활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확실히 믿고 그 믿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각자가 바쁘게 이민 생활에 매달려 살다가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을 생각할 때 아마도 보통사람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이 죽음일 것입니다. 그래서 삶과 죽음을 놓고 생각할 때에 아무리 문명이 발달하고, 의료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사람이 죽음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암과 같은 중병에 걸리거나 큰 교통사고를 당하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살기 위하여 몸부림치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언젠가 죽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우리를 죽지 않게 해 줄 수 있다면, 아니 죽음을 이길 수 있게 해 줄 수 있다면 이것 이상 기쁜 소식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신 예수님께서 인간의 죽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주님, 캄보디아 땅에서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사명으로 사역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 여러분,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가 하나가 되어서 사랑의 띠로 묶으시고 사랑 안에서 만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응답하시고 일찍이 우리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준비하시고 인도하심을 따라 움직인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수고도 보시는 줄 믿습니다.
    캄보디아 선교지를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루어가는 선교현장이 되기를 열망하며 이루어가실줄 믿습니다. 아직도 주 파송교회가 나오지 않아서 선교사로서 다짐하고 삶을 살아가노라면 마음이 약해지거나 우울해지고, 주저앉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닐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명하신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영적 귀를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캄보디아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캄보디아 선교지로 나아갈 때 더욱 더 큰 힘을 주실 것을 믿고 무조건 순종하고 들어가 협력할 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는 겸손히 선교지를 위하여 기도하며 캄보디아 땅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4월 29일에 캄보디아로 들어가는 길도 성령님이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캄보디아 땅에 복음화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부족한 종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미약한 저를 캄보디아 선교지로 보내어서 일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명령하신 캄보디아 선교를 위하여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각오로 사역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또한 사도행전 1장 8절을 붙들고 캄보디아 선교지로 갑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오! 주님, 성령의 능력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부족한 종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출처: http://blog.daum.net/chosamo/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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