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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안의 영림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17-05-07 22:26 조회134회 댓글0건

    본문




     

    1. 영안의 열림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영안이 열려 당신과 함께 세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며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많은 성도들이 영안이 열리기를 사모한다. 영안이 열려서 신령한 세계를 보기를 원한다.

    그러나 영안은 자신이 열고 싶다고 해서 열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리스도인들이 영안이 열려 하나님의 이기고 남은 자 되어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첫 열매는 예수를 믿는다고 다되는 것이 아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지혜의 생명이 되어 믿음 안에서 영성을 맑게 회복해야 한다.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바울은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고전 12:1).

    신령한 것을 알라 바른 길(예수)을 따라가라고 권면하고 있다.

     

    고전 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신령한 것은 거짓이 없는 것이다. 주님은 어두음이 없는 분이시다.

    신령한 성도는 심령이 치유되어 믿음 생활을 하면 할수록 심령에서 예수님의 인격이 나와서 하나님의 이기고 남은 자로 사명을 감당할 수가 있다. 예수를 믿는다하면서도 세상 사람과 같다면 하나님의 군사가 될 수 없다. 자신이 육신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인지, 성령에 속해 영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인 분별을 할 줄 알아야 영안이 열린 하나님의 군사가 될 수 있다.

    흔히 영안(靈眼)이 열렸다는 말을 많이 한다. 사람들은 이 말을 영적인 눈이 열려 신령한 영의 세계를 보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알고 있다.

     

    영안이 열릴 다는 말은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로 : 영적인 세계의 천국을 포함하여 천사들이나 악령들을 환상 가운데 보는 좁은 의미의 개념이다.

    둘째는 : 넓은 의미에서의 영적 세계란 천사들이나 악령들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포함한 신앙생활과 세상의 전체를 의미한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알고 말하는 영안이 열린다는 말의 범위는 극히 제한적이다. 우리는 영안이 열린 다는 개념을 넓게 보아야 한다. 그래야 어떤 실수와 오류가 없다.

    왜냐하면 영적 세계라고 말할 수 있는 범위는 우리가 접촉하거나 볼 수 있는 세계가 다 영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누구나 다 보고 경험하는 세상과 교회의 생활은 영적 세계에서 제외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곳이 영적 세계이다. 사람은 영적 세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 영안이 열려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역사도 보고, 마귀의 역사도 보아 그것을 분별하여 알고 대처해야 된다. 이것이 영 안에 열린 것이다. 그래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이 영 안에 열리는 것이다.

     

    1. 영안의 열림의 실재의 체험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로 창조하셨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주님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게를 말씀하시고 계신다.

     

    11:1,3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

    믿음으로 만 그 영원한 세계를 볼 수 있다고 하신다. 이 보이지 않는 세계는 영원한 세계인데 영우로만 볼 수 있다.

     

    첫째는 : 보이는 세계이다.

    둘째는 :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가 있다.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고전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영안이 열린다고 할 때, 우리가 흔히 알고 경험하는 것은 영적 실체와의 접촉이다. 이는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적존재를 실제로 보는 것과 흡사한 환상에 빠져 들어가는 상태, 즉 성령의 임재 상태에서 깊이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강하게 임하면 우리의 의식 세계는 전적으로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되고 성령이 보여주시는 영적인 것을 보게 된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것은 성령의 강력한 임재 속에 들어가는 상태를 말한다. 이때 우리의 의식은 전적으로 성령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된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임하면 우리의 의식 밑바닥에 있는 지식과 정보들이 표면으로 나오게 된다.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무의식의 작용이라는 말로 설명한다. 내면 깊숙이 있는 정보들을 통해서 우리는 실제처럼 느껴지는 환상의 세계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이런 상태를 황홀한 중에라고 표현하고, 바울은 자신의 영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고후 12:2-3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이것은 완전히 성령에 사로잡힌 것이다. 그 임재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나는 체험으로는 성령의 깊은 임재 상태에서 현실과 같이 활동을 하면서 신비한 것들을 체험한 경우가 있었다. 이와 같이 영적 체험은 초자연적인 것으로서 일반 성도들은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 말로 설명하기가 곤란한 것들이다. 그래서 기독교를 체험의 종교라고 하는 것이다,

    깊은 임재 하에 천국을 경험했다고 주장하는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이런 영적 현상이 나타난다. 환상으로 경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실제로 착각할 수밖에 없는 것은 깊은 영적 잠김(spiritual sinking)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성령께서는 성도가 지니고 있는 정보와 말씀의 지식을 사용하여 어떤 상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천국을 체험했다고 주장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평소 알고 있는 천국에 관한 말씀의 지식의 한계를 벗어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 자신의 말씀에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 하나님의 보여 주실 수도 있다. 성령의 역사를 어떤 것에 한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성령의 역사는 영원히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말씀 묵상과 성령 충만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 말씀과 성령이 없이는 정확한 하나님의 비밀을 이해할 수가 없다.

    바울이 삼층 천에서 경험했던 것은 아마도 실재일 것이다. 이런 경우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 경험은 자신의 지식을 바탕으로 구성되는 환상이 아니기 때문에 말로 설명하기란 불가능하다.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다.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고후 12:4).

    바울과 같은 영적 경험은 아주 희귀하며, 아마도 바울 한 사람으로 끝날만할 일이다. 일부 성도들이 낙원에 대한 경험은 대부분이 강력한 임재에 의한 환상일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의 영안이 열리면 때로는 스데반처럼 천사들을 볼 수 있다. 스데반이성령으로 충만하여 본 환상은 열린 환상이다, , 눈을 뜬 상태에서 환상을 보았다는 것이다,

     

    7:55-56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2. 영적 수준에 따라 영안이 열린다.

     

    영안이 열리는 수준은 성도의 말씀과 지식 정도, 신앙경력과 성령의 임재 정도에 따라 차이가 생긴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로 인해서 쓰러지거나 정신을 잃어버리는 사건이 생기면 우리는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어버리는 강력한 임재는 주로 성령 충만한 집회에서 자주 일어난다.

    그러나 개인이 기도 중에 경험하게 되는 임재에 의한 황홀경에 들어가는 것은 대체로 몸이 나른하게 이완되면서 잠이 든 듯이 빠져들게 된다. 그래서 성경에 황홀한 중에 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영적 체험은 두 가지이다.

     


    출처: http://cafe.daum.net/JESUSLIFE/TOUf/1
            이갑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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