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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선정적이었던 그들만의 동성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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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07-15 18:27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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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player.key="APMS_JWPLAYER6_KEY"; Loading the player... jwplayer("rqjuyvtkxlphmgwoesnidf").setup({ playlist: "http://www.christiantoday.co.kr/rss/articles/topnews/all.rss", width: "100%", aspectratio: "16:9" }); 15일 서울광장에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벌써 3년째다. 그 동안 참가자들의 과한 노출과 노골적인 성(性) 상품 전시로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 올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런 ‘그들만의’ 축제를, 박원순 서울시장은 매년 주말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인 서울광장에서 열도록 허락했다. 그 안에는 스스로를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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