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290mm 물폭탄, 물바다로 발 꽁꽁 묶여…방죽이 넘쳐 호수가 됐다 증언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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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 290mm 물폭탄, 물바다로 발 꽁꽁 묶여…방죽이 넘쳐 호수가 됐다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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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07-17 00:29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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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에서 기록적인 290mm 물폭탄 수준의 폭우가 쏟아져 아수라장이 됐다.16일 새벽부터 청주에는 290.2mm의 폭우가 내려 주택과 도로, 농경지가 침수되고 다리가 무너지는 등 큰 피해를 낳았다.22년 만인 충북 청주 물폭탄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 500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쏟아지는 비에 대중교통 역시 발이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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