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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김정자, 법은 과연 공평한가?

    페이지 정보

    작성일17-07-15 18:01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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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7일은 대한민국 제헌절이다.그런데 그 법에 의해 무참히 짓밟힌 한 여배우의 슬픈 사연이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서울북부지방법원 민사13단독으로 7월 18일 변론기일을 가지는 김정자(67년생)씨는 본인의 8살짜리 여아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9살짜리 남아에게 폭행을 당하고 이마가 찢어진 모습을 보고 격분해서 남아의 뺨을 때렸다는 이유로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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