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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북 러시아 대사 미북 대화, 11월 미 대선까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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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05-22 00:01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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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북 대화가 오는 11월 미국 대선이 끝날 때까지는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내다봤다.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인페르팍스통신과 인터뷰에서 “지금은 북한 입장에서 의미가 없는 미국과의 대화는 최소한 미국 대선이 끝날 때까지는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postponed)”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북한이 지난해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입장을 바꿨다”면서 “원래는 단계별 비핵화에 따른 제재 해제를 요구했으나, 이제는 미국이 영구적으로 대북 적대 정책을 버리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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