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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하명수사 논란, 백원우 게이트로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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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9-12-03 00:06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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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의 ‘하명(下命) 수사’ 의혹이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으로 2일 옮겨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백원우 게이트’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 1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일명 ‘백원우 별동대’에서 근무한 검찰 수사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한 A수사관은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한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을 예정이었다.A수사관은 검찰 조사를 받기 약 3시간 전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는 자필로 가족과 지인,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미안함을 표하는 내용의 유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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