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이틀 전에, 北에 끌려간 국군포로 이원삼 씨 96세로 사망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종합몰
    테마샵
    인기샵
    추천샵
    정치

    휴전 이틀 전에, 北에 끌려간 국군포로 이원삼 씨 96세로 사망

    페이지 정보

    작성일21-07-19 16:45 조회23회 댓글0건

    본문

    탈북 국군포로 이원삼 씨 96세로 사망...정전협정 이틀 전에 끌려가북괴에 끌려간 국군포로 5만~7명...돌아온 인원 8,343명에 불과 탈북 국군포로 가운데 최고령인 이원삼 씨가 최근 별세했다. 남침전쟁 당시 북한으로 끌려간 국군이 5~7만명이 된 것으로 추정되나, 돌아온 인원은 8000여명에 불과하다.❚탈북 국군포로 이원삼 씨 96세로 사망...정전협정 이틀 전에 끌려가지난 14일 국내 최고령 탈북 국군포로인 이원삼 씨가, 96세로 사망했다. 이 씨는 한국 군 창설 멤버로, 북한남침 전쟁
    More
    추천 0 비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